|
Name [가능한해프닝들]
1. 진보가 성공을 하려면 젊은이들에게 대기업에 대한 어떤 메시지를 줄 수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취직해서 바꿔라 아니면 삼성같은 곳은 가지마라 하는 식으로 말이죠. 그런데 민주당이든 민노당이든 진보신당이든 어떤 제안도 하지 못합니다. 이건희 회장의 사면이나 편법세습은 비판하지마요. 어찌보면 그런 민감한 의제는 포기해버리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2. 근래들어 협동조합, 노동자 자주관리 기업, 사회적 기업드으이 대안기업의 창출/ 노동자의 경영참여/ 근무혀태 변화를 통한 노동시간 단축 등에 대한 연구와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박정희 모델과 스탈린 모델을 모두 지양하는 경제 민주화에 대한 구체적이고 세밀한 계획이 필요합니다. 무상급식 논쟁은 밥을 공짜로 주느냐 마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어떤 사회모델을 지향할 것이냐의 문제. 3. 세계최저출산율 1.15명의 의미는 "이나라와 사회는 인간으로서 살 만한 곳이 타니다. 너희에게 여기서 사는 것을 권하고 싶지 않다." 4. 권력자와 사용자는 불안사회를 선호합니다. 불안에 떨면 순치되는 인간이 많아지니까요. 불안사회에 사는 사람들은 '위'에서 자신을 선택해주길 고대하며 선택 기준에 자신을 맞추려고 노력하죠. 그렇다면 무엇이 불안을 불러올까요? 상대적 궁핍이 상당부분을 차지합니다. 여기에 경쟁의 문제가 놓여 있습니다. 5. "경쟁을 어떻게 바라 보아야 하는가?" <진보와빈곤> 최고의 능률은 정의에서 나온다. '경쟁'을 저쪽에다가 줘서는 안된다. 경쟁속에서도 인간에 대한 예의를 만들수 있다는 걸 보여줘야. 최저선의 마련. 사회안전망을 마련. 6. 산업민주주의를 실질적으로 구현하는 다른 방식... 노동자자주관리 기업의 육성(유고슬라비아의 자주관리 사회주의 운동) 인천의 키친아트, 청주의 우진교통, 대구의 달구벌교통과 국일여객, 진주의 삼성교통. 공동소유 공동분배 공동책임. / 노조의 경영참가는 투명과 책임을 정착 7. 현재 정치학의 시작을 마키아벨리에서 찾는 이유도 그가 최초로 윤리와 정치를 구분했기 때문입니다. 8. 서울대 폐지론이 아니라 서울대 분할론. 9. 전교조는 참교육의 전범이 되는 모델을 창출하고 전파하는데 관심. 교과과정 개편 운동, 수업내용 내실화 운동, 학생 인권 지키기 운동 등 10. 노무현 정권의 법조개혁. 배심제판제 도입/ 대법관 구성의 다양화/ 조서재판에서 공판중심주의로 변화.
|
![]() by 피오닐 카테고리
최근 등록된 덧글
네 공감되는 말씀이네요...
by 고인영 at 10/24 맞아요 극장판을 보면 그.. by NB세상 at 10/24 허각씨의 사랑비도 좋았.. by Calsolum at 10/24 역시 슈스케는 핫이슈네요.. by Ophelia_song at 10/23 에고, 실수가 있었네요. by 피오닐 at 10/21 길은 장충체육관으로 가.. by 슈리 at 10/21 홈페이지 너무 재밌게 보.. by Solyaris at 03/07 왜 블로그 닫았어? by 피오닐 at 02/05 영화 너무 괜찮지 않아? .. by 피오닐 at 12/07 ㅋㅋㅋ 생선 김밥이라닝.. by 날다 at 10/19 이글루 파인더
|